어문

  1. 어문
  • 해당 공공저작물은 외부사이트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작물로써, 원문보기 버튼 클릭 시 외부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외부사이트의 문제로 인하여 공공저작물로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트 바로가기 를 클릭하여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자 미상 -

동남아시아 최대 교량‚ 국내 기술로 안전진단

추천 0 조회수 33 다운로드 수 0 일반문의

저작물 다운로드

저작권 확인 후 저작물 원본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저작물명
동남아시아 최대 교량‚ 국내 기술로 안전진단
저작자명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2 건)
출처
이용조건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6-06-23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국토교통부는 ‘말레이시아 페낭2교 안전진단사업’을 한국시설안전공단과 국내 민간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은 말레이시아 정부와 지난 2015년 10월부터 9개월간 협의를 통해 동남아시아 최대 교량인 말레이시아 페낭2교의 안전진단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페낭2교 전경.(사진=국토교통부) 이번에 체결한 안전진단사업은 공단과 국내 안전진단 업체인 EJtech‚ KSM가 페낭2교의 정밀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사업으로 이는 민·관이 협력해 해외 교량 안전진단 사업을 최초로 수주한 우수 사례다. ‘말레이시아 페낭2교 안전진단사업’은 총연장 24km에 달하는 말레이시아 페낭2교 중 사장교 형식의 475m 특수구간에 대한 안전성을 정밀 진단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안전진단사업에는 드론을 활용한 교량 형상 계측 및 광섬유 기반의 스마트 센싱 손상감지 기술 등 국내 최첨단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계획에 따라 올 7월에 페낭2교 사장교 구간에 대한 1차 정기점검을 착수하고 오는 2018년 2차 정밀점검을 거쳐 2019년 말 정밀안전진단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그간 영세한 업체를 중심으로 추진하던 해외 진출의 한계를 극복하고 공공분야의 해외 네트워크와 민간의 우수한 기술력을 접목하여 성공적으로 해외에 진출한 사례”라며 “이번 민·관 협력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하여 국내 업체가 동남아·중남미 등 시설물 안전진단의 수요가 증가하는 신흥국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mcst.go.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원문URL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