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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 2015 토요명품공연: 민속악단 A형[03.07.]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호남 좌도와 우도는 각각 호남 내륙지역과 해안(평야)지역을 가리킨다. 과거 왕조시대에는 왕이 있는 서울을 기준으로 해서 좌우를 구분했기 때문에‚ 호남 좌도는 남원‚ 임실‚ 곡성 등의 내륙지역에 해당하고 호남우도는 익산‚ 김제‚ 고창 등 평야지대에 해당한다. 특히 호남우도굿은 가락이 멋스럽고 개인놀이와 춤사위가 발달해있다. 웃다리는 경기ㆍ충청지역을 지칭하는데 짝쇠는 꽹과리 두 대가 서로 짝을 지어 가락을 주고받는 형태를 가리킨다. 통상 호남우도굿과 영남농악의 별달거리와 웃다리농악의 짝쇠가 합쳐져서 삼도농악가락이라는 이름으로 사물놀이에서 자주 연주된다. 인물정보 ○ 출연/이홍구·오영환·백진석·박상인·김수용·권오성·유지형·이대원·강병혁·임용남·이명모(준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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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사'형[06.02.]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판굿은 마을에서 공동으로 제사나 굿‚ 혹은 공사를 할 때 필요한 경비를 돈이나 곡식으로 얻기 위해 풍악을 연주했던 걸립패나 전국을 떠돌며 풍물 연주‚ 줄타기나 버나돌리기(접시돌리기와 비슷)‚ 인형놀이 등을 연행하던 연희패가 마을의 넓은 마당에서 놀던 음악과 놀이를 가리킨다. 판굿을 할 때 전반부에서는 여러 가지 진법놀이를 벌이는데‚ 진법놀이란 군대에서 병사들이 여러 가지 대형으로 진을 치고 움직이는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연희패가 모두 나와 다양한 대형을 만들어 모였다 흩어지며 논다. 후반부에서는 상쇠놀이‚ 설장구놀이‚ 소고놀이‚ 일반적인 상모보다 몇 배나 긴 상모를 돌리는 열두발 상모처럼 개인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모은다. 날뫼북춤은 대구 비산동 지역에서 생겨난‚ 북만가지고 추는 북춤으로‚ 남성적인 힘과 기교를 바탕으로 한 움직임과 북의 커다란 울림이 어우러진다. 무을농악은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는데‚ 영남지역의 힘찬 농악가락과 판굿으로 구성되며 독창적인 가락이 특징이다. 웃다리풍물은 경기‚충청‚ 강원서쪽지역에서 전승되어온 것으로 느리고 빠른 장단의 변화가 뚜렷하고 장단을 이끌어가는 꽹과리 가락이 간결하면서도 강렬하다. 인물정보 ○ 태평소/이호진 ○ 판굿/백진석·김수용·이홍구·권오성·이대원·오영환·임용남·박상인·강병혁·최명훈·유지형·하진수·박정철(객원)·류현수(객원)·박성규(객원) 주최정보 주최/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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