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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들어 최고 강설량 3cm 기록 시‚ 시설관리공단 재설대책 모의훈련 등 사전대비 효과도 커 올해 3월 개장한 종합장사시설인 울산하늘공원이 전국 최고 최첨단시설로써 새로운 장사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환경인증 평가기관의 시설평가와 이용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97%의 높은 평가를 받는 등 시설 운용면에서도 최고의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평가는 오늘 새벽부터(오전 2시경) 내리기 시작한 강설에 대한 대응에서 더욱 빛났다. 울산시와 시설관리공단은 기상청 앞날 눈 예보를 통해 비상상황반을 가동하여 사전 강설대책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재설장비를 점검하여 대비하는 등 한발 빠른 현장행정을 보여주었다. 울산하늘공원의 재설과 결빙을 대비하기 위해 울산시는 다목적 재설차량(5톤) 1대‚ 염화칼슘 살포차량(1톤) 1대‚ 트렉터 2대‚ 포크레인‚ 덤프트럭‚ 염화칼슘 142톤 등 재설장비를 확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설에는 재설차량 2대‚ 염화칼슘 5톤‚ 동원인력 135명(시 복지정책과‚ 시설관리공단‚ ㈜보삼마을)이 새벽 3시부터 재설 활동을 펼쳐 오늘 아침 첫 운구 차량(07:10)이 무사히 도착하였다. 특히‚ 이날 아침에는 13구의 화장이 예약되어 있어 자칫하면 유가족에게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었지만‚ 발 빠른 재설 활동과 함께 관내 18개소 장례예식장에 운구 차량 이동을 고속도로로 안내하는 등 실시간 현장상황 통보로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할 수 있었다. 재설 마무리 작업은 오늘 오전 8시 30분에 완전히 종료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늘공원위치가 산지에 있어 평시에도 시내보다 평균 4℃가 낮아 결빙 등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등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품격 장례서비스 제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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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길이 통하는’ 로마제국의 근거지며 미켈란젤로‚ 다빈치 등 르네상스 예술을 꽃피운 문화대국 이탈리아로 가는 하늘길이 활짝 열렸다. 국토교통부·외교부 합동 정부 대표단은 지난 23~2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한·이탈리아 항공회담에서 항공안전‚ 운임조항 개정 등 새로운 항공협정 문안에 합의 및 가서명했으며 양국 항공사간 운항횟수 증대 및 편명공유 범위 확대에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양국은 최근 한·이탈리아 직항수요의 대폭적인 성장을 감안하고 성수기 좌석난에 대응하기 위해 2009년 이후 7년 만에 여객 직항 운항횟수를 기존 주 14회에서 내년까지 총 주 21회로 증대하고 화물 직항 운수권을 기존 주12회에서 총 주 14회까지 증대하는데 합의했다. 또한 우리 국적사의 운항가능지점을 기존 이탈리아 내 3개 지점(로마‚ 밀라노‚ 그 외 1)에서 4개 지점(로마‚ 밀라노‚ 그 외 2)으로 확대하는데 합의했다. 편명공유에 대해서는 양국 항공사간 기존 운항가능지점 내에서 가능했던 제한을 폐지하는 한편‚ 상대국 국내구간에 대해서도 편명공유가 가능하도록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양국 항공사 간 더욱 자유롭게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이탈리아는 세계 2위의 관광국가이자 EU 내에서 독일‚ 영국 다음으로 우리나라와 무역규모가 큰 국가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직항 운항횟수 증대 및 편명공유 범위 확대에 합의함으로써 항공 분야에서의 협력을 공고히 다지는 계기를 넘어서 추후 인적·물적 교류 증진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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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지난 2009년부터 5년 연속 수상 영광 안아 ‘울산하늘공원’이 2013 우수디자인(Good Design)으로 선정되어 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울산시는 지난 2009년 태화강대공원‚ 울산암각화박물관‚ 십리대밭교를 비롯하여 2010년 옹기엑스포 심벌마크‚ 2011년 울산박물관‚ 2012년 번영탑이 우수디자인(Good Design)으로 선정된 데 이어 5년 연속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로써 울산시는 민선5기 공약사항인 ‘디자인도시 울산’ 구현에 이바지한 것은 물론‚ 울산시 디자인 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이다. ‘우수디자인 선정제도’는 1985년부터 대통령령 제21087호 및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우리나라 최고의 디자인(제품‚ 환경‚ 건축‚ 패션‚ 포장 등 22개 분야)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2013년 우수디자인’(Good Design)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울산시 등 751개 기관․업체가 출품한 1‚703점에 대해 디자인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630점 선정했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울산하늘공원은 환경 친화성‚ 안전성‚ 편의성‚ 효율성‚ 경제성‚ 통합디자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하늘공원’은 입지를 기피하는 종합장사시설이지만 님비현상을 극복하고 전국 최초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를 통해 건립이 추진된 시설로써 120만 울산시민의 지혜와 염원이 담겼 다. 또한‚ 주변의 산과 계곡 등 자연경관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친환경 건축디자인에 3차 연소방식의 화장로가 설치되어 무색․무취․무공해의 친환경 시설이며‚ 산 자와 죽은 자가 공유할 수 있는 공원화된 시설로 조성됐다. 한편‚ 2013 우수디자인(Good Design)으로 선정된 상품 630점 중 울산하늘공원을 포함한 수상작 82점은 미국 국제우수디자인상(IDEA) 등 전 세계 11개국 360여 개의 혁신적인 우수디자인 상품들과 함께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월드베스트디자인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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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개장일까지 종합시운전 만전 원-스톱 최첨단 종합장사시설로 건립된 울산하늘공원의 개장 일자가 확정됐다. 울산시는 울산하늘공원 운영주체인 시설관리공단과 협의하여 내년 2월말 울산하늘공원 개장식을 갖고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하늘공원은 울주군 삼동면 보삼길 550 부지 9만 8026㎡‚ 연면적 1만3522㎡ 규모로 2009년 6월 착공‚ 지난 11월 16일 완공되어 현재 종합시운전 중에 있다. 주요 시설을 보면 승화원(화장장)‚ 장례식장‚ 추모의집(봉안당)‚ 자연장지 등이 건립 및 조성됐다. 울산하늘공원은 국내 최초로 3차 연소방식을 채택하여 무연‚ 무색‚ 무취의 완벽한 공해방지 시스템을 갖춘 종합장사시설이다. 또한 장례식에서‚ 화장‚ 봉안‚ 자연장지까지 한곳에서 모든 장례절차를 마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하늘공원은 120만 울산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 최첨단 장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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