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1. 통합검색

이미지

영상

영상 정지기능 키보드 Esc키를 누르세요.

음원

텍스트

  • 부사동에는 지적장애인과 자폐장애인들이 모여 사는 둥지가 있다. 이름은 ‘쉴만한 물가’이다. 이름은 시편 23편에 나온 말이다. 산꼭대기 주민들과 어울려 마음을 나누며 부족함 없이 지내는 곳으로 어울리는 이름이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이곳은 장애인 15명과 봉사자‚ 그리고 지역 어르신들이 북적대고 있다. 지난 ...

    추천0 조회수66 다운로드 수0
  • 2015년은 대전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향해 큰 걸음을 내딛는 의미 깊은 해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전시는 새해를 맞아 행정‚ 복지‚ 환경‚ 경제‚ 문화‚ 과학 등 전 분야에서 새 시대를 열어가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는데요. 대전시가 올해 새...

    추천0 조회수20 다운로드 수0
  • 한밭수목원은 오는 30일까지 열대식물원에서 ‘곤충 및 식물 표본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꽃과 곤충은 친구래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곤충표본 20여점‚ 식물표본 30여점이 공개됩니다. 한밭수목원은 이번 전시회를 맞아 열대식물원 1층 교육실에서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탁본체험&sbqu...

    추천0 조회수47 다운로드 수0
  • 2014년 꽃·나무심기 주민제안사업...

    추천0 조회수38 다운로드 수0
  • “안아감 마을은 산속 섬마을이라고 생각하시면 맞습니다.” 한국화가 박석신 씨는 본인이 8년째 살고 있는 마을을 이렇게 소개했다. 실제 안아감 마을은 대청호 주변 산골에 위치해 충청북도와 경계를 이루는 전형적인 작은 산골마을이다. 옛 마을 이름은 ‘애개미’였다. 소금장사가 마을을 찾아오다 너무 멀어서 죽었다고 할 정도로...

    추천0 조회수36 다운로드 수1

기타

유로피아나(Europeana)

미국디지털공공도서관(DPLA)

Flickr

Unsplash

Pexels

Jamendo

CCMixter

Pixabay

맨 위로